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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우네집

장자연 리스트 수사의뢰자 명단

jinune 2019.04.26 11:59 조회 수 : 41

 

1. 길태기 전 검찰총장 직무대행

2. 조영곤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

3. 유상범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3차장검사

4. 윤재필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강력부 부장검사

5. 김진태 전 검찰총장

6. 김수남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, 검찰총장

7. 박정식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3차장검사

8. 강해운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강력부 부장검사

9. 방정오 조선일보 방상훈 대표 아들

10. 방용훈 조선일보 방상훈 대표의 동생, 코리아나 호텔 사장

11. 권재진 : 2008년 가을 대검찰청 차장으로 장자연 술자리에 방용훈, 박문덕(하이트진로 사장)과 동석

12. 임우재 삼성전기 고문 : 장자연과 35차례 문자 주고 받음

13. 조희천 조선일보 기자

14. 홍준표 2008년 한나라당 원내대표 : 윤지오씨가 정의연대측과 인터뷰에서 홍준표가 특이하게도 구준표와 이름이 같다고 해서 기억하였다고 함.

홍준표는 유력 정치인이기 때문에 장자연 사건 초기부터 국정원이 개입하고 이후 명단 공개와 관련하여 외압을 가했을 의심이 있기에 경찰에 수사의뢰